이병무, Brian Lee

일상다반사

 
작성일 : 09-11-05 06:39

[일상] 망상과 아쉬움

 글쓴이 : 평상심
조회 : 1,400  
일하면서...
피눈물나게 남의 일을 하는것이 과연 나에게 행복일까?
내 일처럼 생각하면 내 것이 될수있는 것일까?
이게 과연 내 자신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것일까?
나에게 5년후란? 10년후란?
그때가 되면 내가 원하는것들을 이룰수 있을까?


S.D에서...
결국 난 즐기지 않았고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내 맘속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중 아무것도 실행시키지 않았다.
어찌보면 핑계라 말할수 있긴해도 나쁜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약간의 낭비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었다.
그나마 맘은 편하다.
그래도 그렇지... 우... 대체 내가 뭘한거지???


이런날이면.. sit back, relax 그리고 Keren Ann의 Not Going Anywhere를 원해....

 
 
 

 You Can't Photograph
If You're Not In Love!

내 세상 내가 원하는대로..

이병무
Bria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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